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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세입자로 인한 제3채무자
 글쓴이 : 우량감자
조회 : 210   작성일 : 19-01-08 20:08  
안녕하십니까?
새해부터 걱정거리가 생긴 1인 입니다. 꼭 좀 도와 주세요~~
저와 남편은 성산구 거주이고 세입자는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 있습니다.(물건지에 거주중)

1. 아파트 전세계약(2017년 6월 29일~2019년 6월 28일(24개월)
2. 계악서 작성일(2017년 5월 13일)
3. 전세자금대출 동의(계약서 특약사항)
4. 임차인 전세금안심대출 채권양도계약서(법무법인 신세기-농협(부산충렬지점))(금액은 임대금액 전체: 이억)
이후 별일 없이 지내고 있는 중 20일팔년도 6월 19일경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채권자 : 주식회사 ***엔씨, 채무자 : 이*실(전세세입자), 제3채무자 :남편, 저(공동명의)로 된 결정문이 왔습니다.
- 청구금액 구천 사만사천 백원(90,044,100원)
곧바로 임차인(이*실)과 통화하고 사진으로 내용을 보내니, 곧바로 해결하고 신경쓰이지 않게 하겠다고 하여, 별다른 제출은 하지 않았습니다.
- 2019년 6월 28일이 계약종료일이라서 2019년 1월 7일에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 전화해보니 결정문 그대로이고 아직 변경된 사항은 없이 채권자 '해지'도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법원에는 오늘 전자문서로 내용을 제출하였습니다(남편은 출장으로 내일 제출 예정)
법원에서 받은 결정문(제 3채무자)과 상관없이 임대만기시 전세금 이억을 은행에 반납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요? 차후 법원 결정문으로 인한 피해나 채권자로 부터 얽힐 일은 없는지 ~ 심히 걱정입니다~~
그리고 오늘 임차인에게 통화하니 통화 끝나고 바로 성남에 있는 법무법인 사무장이라고 자신을 밝히는 남자분이 임차인 이*실씨가 개인회생 신청하여 두달 정도 지나면 채권자 '해지'되고 임대인과는 아무상관없다고 말하며 끊네요.